농업 현장 데이터는 종종 사후 기록으로만 남습니다. 하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어떤 자재가 부족해지는지, 어떤 작업이 밀리는지, 누가 다음 판단을 해야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.

IXC는 데이터 수집보다 데이터를 어떤 판단 구조에 붙일 것인지 먼저 정의합니다.

그렇게 해야 현장의 기록이 제품화 가능한 운영 자산으로 바뀝니다.